아트프레너십 코리아
한예종 얼럼나이 멤버십 초대장
2017–2026 한 학기 이상 수강생 한정.
연 2회 업데이트 · 뉴스레터·블로그 구독 무료.
2017–2026 한 학기 이상 수강생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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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2026년까지, 한 학기라도 함께한 분들께 아트프레너십 코리아 얼럼나이 멤버십 초대권을 드립니다. 비용은 받지 않으려 합니다. 여러분은 제게 소중한 수강생이자 후배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트프레너십 코리아 박승순입니다.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편지를 받으시는 분들은 제 수업을 통해 2017년부터 2026년 사이 어느 시점에서든 저와 한 학기 이상을 함께한 분들일 것입니다.
2017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웹운영 과목을 처음 맡으며 '4차 산업혁명과 문화예술'이라는 주제로 시작되었습니다. 문화예술 분야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의 흐름과 사례를 접하고 자신만의 기획·창작에 활용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들어드리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그간 150여 명을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만나뵈었고, 2020년부터는 겸임교수를 맡으며 웹운영으로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획과 운영을, 미디어활용으로는 그해의 새로운 미디어·기술 도구를 직접 써보는 두 방향으로 수업을 운영해왔습니다. 같은 해 AI 음악 기술 스타트업 뉴튠(주)을 설립해 벌써 6년째 운영 중이며, AI 음악 IP와 인프라를 혁신하는 글로벌 기구에 참여해 음악 생태계 혁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매년 6월, 12월 수업이 끝나고 나면 더 이상 수업을 듣지 않는 분들께, 미처 새로이 업데이트 되는 내용을 전달드릴 방법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같은 웹운영 수업을 들으셨더라도, 2017년과 2026년의 슬라이드는 맥락은 유사하지만 다루는 사례들이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2023년부터 본격화된 생성형 AI의 흐름은 매년 LLM,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등 새로운 키워드로 빠르게 채워지고 있고, 2026년부터는 LWM(Large World Model)의 상용화가 시작되며 또 한 번의 큰 전환이 예상됩니다. 이렇게 정보가 빠르게 쌓여가는 가운데, 한 학기라도 인연을 맺은 분들께 적어도 연 1~2회 정도 새로운 사례를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블로그와 뉴스레터 운영으로 최신 사례들을 공유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이미 현업에서 전문가로 일하고 계신 분들, 수업에서 미처 다 다루지 못한 부분들까지 고려하다 보니, 우선 얼럼나이 멤버십 형태로 소통 창구를 하나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수업이 만족스럽지 않았거나 이런 소식이 필요 없으시다면 언제든 수신을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업계의 새로운 흐름을 계속 접하고 싶거나, 연 1~2회 정도 한데 모아 듣고 싶으신 분들은 멤버십 가입을 해주시면 됩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수업 내용으로 특강·세미나·교육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어, 이 멤버십을 통해 먼저 우선권을 드리고자 합니다. 아트프레너십 코리아는 앞으로 융합예술과 스타트업을 주제로 커리어를 개발해 나가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고도화 해 나갈 예정입니다. 단, 이 편지를 받으신 여러분은 제게 소중한 후배 분들인 만큼 별도의 멤버십 비용을 받지 않으려 합니다. 얼럼나이 멤버십은 한 분당 최대 3인까지만 초대할 수 있습니다.
그럼 여러모로 혼란스런 2026년,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멋진 예술경영 전공/부전공생으로 활동하시길 바라며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입은 무료입니다. 완료 시 초대코드 3개(서로 다른 계정 등록 가능)를 안내드립니다. 5월 1차 웨비나는 멤버 우선 등록으로 운영됩니다.
이름, 이메일, 연락처, 하시는 일을 남겨주시면 초대코드와 웨비나 안내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과장된 약속 대신, 실제로 전해드릴 수 있는 것만 정리했습니다.
생성형 AI, LLM, 에이전트, 피지컬 AI, LWM 등 핵심 흐름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요약해 보내드립니다.
아트프레너십 프로그램 관련 뉴스레터와 블로그 아티클을 모두 무료로 열람하실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AI 워크플로우 현황 및 주요 기술 업데이트, 아티스트와 기획자를 위한 그로스해킹 방법론 등 특별 강의 및 세미나 사전 등록 안내
아트프레너십 코리아에 참여해주시는 전문가 분들과의 비정기 프라이빗 네트워크 모임에 멤버십 분들을 초대드립니다.
네. 이 편지를 받으신 수강생 분들께는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아트프레너십 코리아는 전문가 특강·자료 제작 등의 운영을 위해 기본적으로 과금 모델을 적용하지만, 여러분은 제게 소중한 수강생이자 후배이기 때문입니다.
이메일 등록이 완료되면 서로 다른 계정 3개를 등록할 수 있는 쿠폰 3개가 발급됩니다. 멤버십은 한 분당 최대 3인까지 초대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주변 예술경영 전공 및 부전공생, 또는 한예종 타원/타과의 경우에도 초대 가능합니다.
네. 2017년부터 2026년 사이 어느 시점이든 한 학기 이상을 함께하신 모든 분께 열려 있습니다.
본 메일은 1회 발송 이후 별도의 모집 안내를 드리지 않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웨비나 우선 등록은 멤버십 회원을 기준으로 운영됩니다. 가입 폼에서 웨비나 체크를 함께 선택해주시면 한 번의 제출로 처리됩니다.
수업과 연구의 토대가 된 학교, 그리고 음악 생태계 혁신을 함께하는 파트너.